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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의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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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 초빙해 관내 초·중·고 학부모 대상 특강 제공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동대문구는 관내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 8월 1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 혁명”을 주제로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어쩌다 학부모」는 동대문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부모들에게 매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18일 진행되는 강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변화하게 되는 코로나19 이후의 교육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더불어 대한민국 교육의 역사와 존엄성 교육 및 앞으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8월 2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8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구글독스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강의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18일 강의 당일 전송받은 초대 링크 문자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학부모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를 초빙해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게 됐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니 관내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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