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허태정 대전시장, 지역외식업체 어려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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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이후 사적모임 2명 제한으로 위기... 피해 지원 대책 절실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외식업중앙회 대전지회를 찾아 김창수 지회장을 비롯한 자치구 지부장들로부터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철저한 방역 수칙준수를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버텨주고 계시는 외식업 업주 분들께 감사드리고, 업주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여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보다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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