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교육청, 전자책 대출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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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안전하게 집콕하며 책보는 2가지 방법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과 인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는 방법으로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에서 전자책을 볼 수 있다.


통합전자도서관은 약 5만 9000권의 전자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구독형 전자책은 한 권당 대출 인원 수 제한이 없어 인기도서도 예약 없이 여러 명이 동시에 대출이 가능하다. 매달 신간 도서도 업데이트한다.


인천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관외대출 회원은 바로 이용 가능하며, 비회원은 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인천시민(학생) 인증을 거치면 1인당 5권까지 총 15일간 대출할 수 있다.


7월 26일부터는 교육부가 학생과 교원들의 여름방학 독서활동 지원을 위하여 e-북드림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했다. 1인당 최대 10권까지 대출 가능하며 초·중·고 학생과 교원은 별도 회원가입 없이 기존의 학교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하면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교직원, 인천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독서활동을 언제, 어디서나 지속할 수 있도록 온라인 독서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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