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현장 점검

URL복사

야생맷돼지 지속 발생에 따라 원주시 및 홍천군 방역현장 점검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 김현수 본부장(농식품부장관)은 7월 29일 원주시에 위치한 축산물작업장(도축장)인 ㈜강원LPC와 홍천군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출지점 인근 3단계 확장 광역울타리 등 방역현장을 점검하였다.


농식품부 장관의 현장 방문은 강원도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멧돼지 차단 대책과 도축장, 양돈농장 등의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축산물작업장 코로나19 확산 관련 도축장 대응상황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강원도 김성호 행정부지사와 강희성 농정국장이 동행하여 현장을 안내하고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설명하였으며, 허필홍 홍천군수와 향후대책을 협의하였다.


김현수 농식품부장관은 “강원도가 지속되는 야생멧돼지 발생에도 불구하고 농장 추가 발생을 완벽 차단하는 등 방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방역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면서 “멧돼지 포획 활동과 함께 차단울타리 상태를 철저히 점검·보완하고, 양돈농장이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8대 방역시설*을 신속히 보완하고 방역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