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署 신동지구대, 휴가철 심야 아파트 안전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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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아파트 중심 빈집, 차량털이 예방 힘써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관내 아파트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절도 예방을 위한 안전 순찰을 강화함으로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힘써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휴가를 떠나는 주민들이 가장 많은 기간으로 관내 아파트가 모여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침입절도 및 차량털이 예방을 위하여 순찰선 연계하여 아파트 순회 가시적 순찰과 거점 근무를 강화함으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거하고 절도관련 신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검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관내 아파트를 비롯 원룸 등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구역을 중심으로 휴가철 절도 예방을 위한 치안활동을 집중함으로 주민의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여름 휴가철 주민의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치안활동을 집중하여 전개함으로 주거지역의 안정된 치안 환경을 유지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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