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세종시 장군면, 위험수목 제거로 주민 안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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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마을안길 위험수목 105주 제거

 

뉴스포인트 임태균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최근 장마철 강풍을 대비해 봉안리, 산학리 마을안길 구간 내 전도가 우려되는 위험수목 제거사업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매년 장마철마다 1~2그루씩 나무가 전도돼 마을안길 차량통행 방해, 인접 농지 피해, 전주 전선 파손 위험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왔다.


이에 장군면은 봉안리, 산학리 마을안길의 위험수목 105주를 제거해 나무전도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우려를 해소했다.


장군면은 추후에도 태풍·장마에 대비해 지속적인 위험수목구간 예찰활동으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이번 사업은 재해예방은 물론, 주민편의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재해취약구간 정비를 통해 안전한 장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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