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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거시기장터'제철제맛'수박편 조기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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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혜택 제공으로 소비자 만족도 UP! 맛도 UP!

 

[뉴스포인트 이현정 기자] 전라북도와 전북농협, (재)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함께 추진한 거시기장터 제철농산물 판촉 ‘제철제맛’ 제2탄 수박 편이 성원에 힘입어 조기에 2,000개 수량 완판을 달성했다.

‘제철제맛’ 기획전은 전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한 품목씩 정해 10월까지 진행,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고 타지역 소비자들에게 전북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 취지로 기획되었다.

5월 완판을 기록한 김제 수미 햇감자에 이어 6월 14일부터 진행한 익산 수박 편은 준비한 2,000개 물량을 4일만에 판매 완료했으며 약 2,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수박 편에서는 소비자에 NH농협은행 카드청구할인을 포함하여 다양한 할인 혜택과 싱싱하고 12brix 이상의 고당도 수박만을 선별·판매해 고객들의 입맛을 충족시켰다.

무겁고 깨지기 쉬운 상품 특성상 자체 제작한 스티로폼 상자를 이용, 무료배송으로 집에서도 편하게 받을 수 있게 했으며,

택배 파업의 상황에서 배송 지연예상 및 불가지역을 실시간 확인하고, 해당 고객들에 일일이 연락을 돌리는 등의 적절한 응대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제철제맛 기획전은 거시기장터 뿐만 아니라 11번가에서 함께 진행해 많은 소비자에 전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앞으로도 전북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전북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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