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명시, 제2회 광명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열어

10월 5일 시청 본관에서 광명 관광 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사진전 개전식 개최

 

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광명시는 10월 5일 시청 본관에서 광명 관광 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개전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8월 한 달간 제2회 광명 관광 사진 공모전을 실시해 참여한 총 238점의 작품 중 우수작품 40점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수상자 등이 참석했으며,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입선 32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는 멋진 사진 작품으로 광명시의 모습을 담아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광명시의 산과 하천, 공원 등 곳곳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광 사진 공모전에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제2회 광명 관광 사진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김창근 작품 ‘출렁다리와 인공폭포’가 선정됐으며, 조정은 ‘체육관의 야경’, 이재란 ‘설국이야기’가 최우수상을, 이진배 ‘가학산 동굴의 일몰’, 오봉선 ‘저녁노을’이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김흥렬 ‘눈내리는 도덕정’, 박상원 ‘도덕산 출렁다리’, 성순화 ‘안양천 벚꽃 야경1’이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작품 40점은 이날 개전식을 시작으로 12월 3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시 도서관, 광명시 평생학습원 등을 순회 전시하며, 광명시 포토뱅크에도 게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