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명갑 임오경 의원, 찾아가는 민원 소통의 날 행사로 철산·광명동 지역 주민들과 소통강화에 나선다.

 

뉴스포인트 최정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8일 철산역에서 임오경과 만남, 맛남 ‘제1회 민원소통의 날’을 갖는다.


맛있는 만남을 모토로 개최될 민원소통의 날은 임오경 국회의원과 민주당 광명갑 시.도의원들, 국회입법·정책 보좌진들이 함께 시민들을 만나 정책 제안과 민원을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실제로 민원 소통의 날을 통해 접수된 민원, 정책 제언 등은 시.도의원들과 협의를 거쳐 광명시와 정부 기관 부처 등에 전달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기 위해 매달 철산동과 광명동을 오가며 현장중심형 민원소통의 날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임 의원은 “광명시민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의무” 라며 “윤석열 정부 들어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로 신음하는 민생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오경과 함께하는 민원소통의 날’ 행사는 10월 8일 철산역 2001 아울렛 앞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광명시민은 누구나 참여하여 민원, 정책 제언 등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