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원민속예술축제 국민고향 정선에서 성황리에 폐막

“다시 일상의 축복으로, 화합·공존·축제의 한마당”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국민고향 정선에서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다시 일상의 축복으로, 화합·공존·축제의 한마당”을 주제로 개최된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는 강원도 18개 시·군 1,000여 명의 민속팀이 참가해 민속놀이, 농악, 민요 등 신명나고 역동감이 넘치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강원민속예술축제에서는 삼척시의 ”삼척 조비농악“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또한 우수상에는 정선군의 ”정선 남평리 토방집 짓기 놀이“가 차지했으며, 경연에 참가한 14개 민속단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개인상 부문 지도상에는 삼척시의 홍성태씨가 연기상에는 홍천군의 심덕수씨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제29회 강원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 및 우수상 입상 민속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강원도 대표단으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