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승가원, ‘장애바로알기 영상 공모전’ 개최

 

뉴스포인트 김태규 기자 |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사장 임일규)이 '2022 제3회 승가원 장애바로알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승가원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장애 관련 콘텐츠 생산을 위해 '장애바로알기(장애인식개선)와 관련된 모든 주제'의 창작 영상을 공모한다. 연령 불문 지역 불문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자유 단편(1~3분 가로 영상) △자유 숏츠(60초 미만 세로 영상) △에티켓 숏츠(지정주제 활용) 3개 영상 분야이다. 접수 기한은 11월 11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승가원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9개의 우수작을 선정, 12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1팀, 100만원) △우수상(2팀, 50만원) △장려상(5팀, 30만원) △입선(10팀, 10만원)의 상금과 승가원이사장상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긍정적 장애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승가원 홈페이지(공지사항)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은 최근 방송,영상 콘텐츠를 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이번 공모전에도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