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무역협회, 올해 3/4분기 베트남 GDP성장률 13.67% 기록

 

뉴스포인트 황은솔 기자 | 베트남의 올해 3/4분기 GDP 성장률이 13.67%를 기록했다.


이처럼 높은 GDP성장률은 전년 3/4분기 베트남의 역성장(-6%)에 따른 기저효과에 기인했다.


전년 3/4분기, 정부의 강력한 코로나 팬데믹 방역의 일환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기업활동 및 제조 생산 저하가 심각하다.


올해 1~9월 베트남 GDP성장률은 8.83%로 추산된다.


이는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올해 1~9월 총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3% 증가한 2,825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 중 산업가공품 비중은 전년동기대비 17.2% 증가한 89%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총수입액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2,760억 달러를 기록했다.


[출처:https://en.vietnamplus.vn/vietnam-s-gdp-rises-by-13-67-in-third-quarter-statistics-office/239181.v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