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무역협회, 캄보디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4.8%로 상향 조정

 

뉴스포인트 황은솔 기자 | 올해 상반기 캄보디아 주요 수출품목인 의류, 신발 등 생산 및 수출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세계은행(World Bank)은 올해 캄보디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4.5%에서 4.8%로 상향 조정했다.


캄보디아의 농업, 의류, 신발, 자전거 생산 및 수출 회복으로 경제가 회복세다.


올해 1~7월 누적 상품판매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0.7% 증가한 137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중 의류, 신발 등의 소비재 수출은 캄보디아 전체 수출에서 50%의 비중을 차지했다.


2/4분기 캄보디아는 3억 1,500만 달러의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했다.


캄보디아 물가상승률은 올해 6%를 기록 후 내년에 4.2%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내년까지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소비진작으로 캄보디아의 내년 경제성장률은 5.2%로 전망했다.


[출처:https://english.news.cn/20220927/68099e8eadf24fd2b438512e816210ee/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