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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5 퓨처팀, 양천FC U-18과 연습경기

 

뉴스포인트 최성민 기자 | U15 퓨처팀이 양천FC U-18을 상대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2022 KFA U15 퓨처팀 소집훈련이 13일부터 16일까지 파주NFC에서 진행된다. 이번 소집훈련은 허정재 전임지도자, 송경섭 전임지도자 등의 지휘 아래 총 30명의 선수들이 전국에서 모였다.


U15 퓨처팀 소집훈련은 KFA 골든에이지 훈련에 참가했던 선수 중 신체 성장이 늦어 기회를 받지 못했지만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다. 유소년 레벨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체 조건이 좋아야 하지만 이 조건을 채우지 못한 선수들 중에서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선수들을 모아 훈련하고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번 U15 퓨처팀 소집훈련은 3박 4일 간 파주NFC에서 자체 훈련과 자체 게임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살핀 뒤 연습경기를 통해 전임지도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U15 퓨처팀은 두 팀으로 나눠 15일 오전에는 양천FC U-18과, 오후에는 파주축구센터 U18과 연습경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