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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 태풍이 지나간 후 행동요령

 

뉴스포인트 이상지 기자 | 태풍이 지나간 후 행동요령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1. 가족·지인의 안전 여부를 주위 사람들과 함께 확인합니다.

- 가족과 지인에게 연락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실종이 의심될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2. 태풍으로 인한 피해 여부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확인합니다.

- 대피 후 집으로 돌아온 경우 반드시 주택 등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출입합니다.

  * 파손된 시설물(주택, 상하수도, 축대, 도로 등)은 가까운 시·군·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신고

- 침수된 도로나 교량은 파손됐을 수 있으므로 건너지 않습니다.

  * 하천 제방은 무너질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으며, 고립된 지역에서는 무리하게 물을 건너지 말고, 119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


3. 주변 사람들과 함께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합니다.

- 수돗물이나 저장됐던 식수는 오염 여부 확인 후 사용합니다.

  *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으며, 물이 빠져나가고 있을 때에는 기름이나 동물 사체 등 오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물에서 멀리 떨어져 있도록 함

- 침수된 주택은 가스와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1544-4500)와 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 피해를 입은 주택 등은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 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음


※ 재난 시 꼭 알아야할 연락처

(가스누출 등) 한국가스 안전공사 1544-4500

(정전 발생) 한국전력공사 123

(긴급 상황) 119 안전신고센터 119

(기상 예보) 기상 콜센터 131

(자치구 문의) 다산 콜센터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