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부처·공공기관, 수해현장 피해복구에 동참

오는 13일, 행안부 부터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

 

뉴스포인트 이동재 기자 | 행정안전부는 8월 8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등 중부지역의 신속한 복구작업을 위해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의 일손을 보태기로 하였다.


이번 복구활동 지원은 각 기관의 자율적 참여 방식으로 추진되며, 오는 주말부터 다음 주까지 집중 동참기간(8.13.~8.21.)으로 설정하여 추석 전에 피해주민이 일상으로 복귀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해현장의 일손 수요 등을 고려하여 재난현장 자원봉사활동 주요기관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지역자원봉사센터, 그리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방자치단체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은 “행정안전부부터 피해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며, “많은 중앙부처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이 피해복구 작업 지원에 동참하여 피해 주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