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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극찬 리뷰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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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김소민 기자]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호평이 담긴 리뷰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사고뭉치 ‘커징텅’이 최고 모범생 ‘션자이’를 좋아하던 시절을 담은 첫사랑 로맨스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과 함께 주인공 ‘커징텅’과 ‘션자이’가 함께 있는 여러 장면에 어울리는 리뷰들이 첫사랑 감성을 일깨워준다. 먼저 묶음 머리를 하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션자이’의 모습에 ‘그 시절이었기에, 그 소녀였기에’(J***)라는 리뷰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속 ‘션자이’의 빛나는 존재감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 ‘커징텅’과 ‘션자이’의 관계가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교과서를 빌려주는 장면에 ‘사랑을 확인하기 전이 가장 설레고 가장 떨린다’(죠**)라는 코멘트는 ‘커징텅’의 사랑이 시작될 것 같은 암시를 해준다. 여기에 나란히 앉아 기차를 기다리는 두 주인공의 풋풋한 설렘과 함께 ‘이토록 바보 같고 솔직한 고백이 있을까’(김**)라는 평은 가장 서툴지만 진심을 다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며 공감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쏟아지는 빗속에서 두 주인공이 다투는 모습에 곁들여진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영원하다’(pek1***)라는 리뷰와 ‘커징텅’이 ‘션자이’의 눈물을 닦아주는 장면에서는 ‘커징텅’과 ‘션자이’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고마워 나의 소중한 추억’(wjdd***)라는 평에 이어서 풍등을 날리며 진심 어린 고백을 하는 ‘커징텅’의 모습은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모은다.

마니아 팬들의 극찬 리뷰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람 욕구를 더욱 상승시켜주고 있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4/29(목)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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