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시 북구 금곡동, 돌봄공동체를 향한 ‘늘품’사업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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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부산 북구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부터 관내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돌봄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인 ‘늘품’사업을 추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늘품’사업은 지역 내 60세 이상 홀로 어르신 60명에게 민관의 사회복지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돌봄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베란다 텃밭 재배 키트 전달을 시작으로 밀키트를 활용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1:1 요리 강습과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뜨개질 활동을 실시하였다.


정달성 위원장은 “오는 10월말까지 추진하는 ‘늘품’사업으로 이웃과 정을 나누는 돌봄 활동이 활성화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복지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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