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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10월 경로의 달 기념 ‘어르신 건강 대축제‘ 장기자랑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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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부산 동래구는 10월 경로의 달 기념으로 지난 10월 13일 비대면으로 진행한 어르신 건강 대축제‘장기자랑 대회’ 시상식을 동래구노인복지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장기자랑대회에서 총 11명의 어르신들이 노래, 사교댄스, 시낭송 등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다. 동래구노인복지관, 동래종합사회복지관, 사직종합사회복지관 유튜브 등으로 실시된 인기투표와 구청장 및 각 기관장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발했다.


이에,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세 분의 수상자와 참여자분들을 모시고, 10월 21일 제25회 어르신 건강 대축제 장기자랑 시상식을 진행했다. 최우수상 류송자 씨, 우수상 고전무용동아리팀, 장려상 최숙이 씨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역 어르신들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재능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김우룡 구청장은“빠른 시일 내 with코로나가 도래해 예년처럼 어르신들께서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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