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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소년 보이는 라디오 '아름드리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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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강동구가 10월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달라진 청소년들의 진솔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다룬 청소년 보이는 라디오 ‘아름드리 라이브 방송(아라방)에 놀러오세요!’를 진행한다.


강동구 중학교 학생회 자치활동 네트워크 아름드리와 함께하는 이번 라디오 라이브 방송은 강명중학교, 고덕중학교, 상일여자중학교, 배재중학교 학생회 대표 4명의 학생이 진행을 맡는다.


학생들이 직접 뽑은 코로나19가 끝나면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순위 발표, 비대면 수업 중 발생한 에피소드, 학교생활 고민 등 청소년들이 직접 보내준 사연을 소개하는 토크 코너와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은 14일 16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강동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또한, 같은 일시에 강동혁신교육 랜선박람회 홈페이지 LIVE 토크 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중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아름드리 청소년 보이는 라디오가 코로나 상황 속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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