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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고', 10월2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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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만큼 소름 끼치는 메인 포스터 최초 공개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역대급 입소문으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신작 공포 영화 '경고'가 10월 20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영화 '경고'는 고액의 알바를 제안받은 남자가 신경쇠약의 소녀와 외딴집에 갇히며 시작되는 섬뜩한 일들을 그린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마크를 획득하고 많은 영화제를 통해 “영화가 여전히 진정으로 무서울 수 있다는 증거”, “시대를 초월한 공포 영화”, “올해 가장 무서운 영화” 등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은 '경고'는 국내에서도 2021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먼저 만난 관객들의 강추 리뷰가 이어지며 개봉 전부터 폭풍 같은 입소문을 이끌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칠흑같이 까만 배경 한쪽에 자리한 오싹한 토끼 비주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토끼의 섬뜩한 시선을 따라간 곳에는 ‘지옥만큼 소름 끼친다’라는 붉은색 카피가 쓰여 있는데 카피 자체로도 아찔한 긴장감을 자아내지만, 눈썰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위에 숨겨진 미스터리한 존재를 발견하고 등골이 서늘해질 것이다.


토끼의 경고가 그 존재 때문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위험한 상황을 알리려 힘을 주어 쓴 듯한 거친 필체의 타이틀 로고도 영화의 강렬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포스터에서부터 놀라운 비밀을 숨겨두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 '경고'가 어떤 새로운 충격과 공포를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메인 포스터 공개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 올해의 호러 '경고'는 10월 20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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