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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민아 父에 남자친구라 거짓말...'나이·코 성형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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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민아 父서상원에 "남자친구 입니다"

뉴스포인트 서유주 기자 | '갯마을 차차차'의 김선호가 신민아 남자친구 행세를 시작했다.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자신을 신민아의 남자친구라 소개한 가운데 배우들의 나이와 김선호의 코 성형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공진에 윤혜진의 아버지가 찾아온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윤혜진(신민아 분)은 밤길을 걷던 중 누군가 자신을 쫓아오는 느낌에 도망치던 중 홍두식(김선호 분)을 발견하고 달려가 안겼다. 알고 보니 윤혜진을 쫓아오던 이는 혜진의 휴대폰을 주워 건네려는 사람이었다. 

이후 집에 들어간 둘은 밤잠을 설쳤다. 홍두식은 침대 위에서 계속 뒤척였으며 윤혜진은 명상을 해보려다 실패했다. 

뒤이어 윤혜진의 아버지가 공진을 찾는다. 윤혜진은 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가 샤워기를 고치고 있던 홍두식과 마주쳤다.

그를 본 윤혜진의 아버지는 “자네가 홍반장이란 말이지? 혜진이 아비일세”라며 악수를 청하고는 홍두식의 손을 놓지 않았다.

또 그는 “이 집에 자주 드나드나? 내 딸이랑 어떤 사이냐. 둘이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는데 아닌가? 밤에 부둥켜안고 있었다던데?”라고 캐물었다. 

결국 홍두식은 “맞습니다. 저 치과, 혜진이 남자친구입니다”라고 폭탄선언을 했다. 

윤혜진이 “대체 어쩌자고 그런 말을 한 거냐”고 묻자 홍두식은 “오늘만 넘기려고. 생각해보니까 이 방법이 빠르겠다. 오해하고 계신대 변명해봐야 입만 아프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선호는 코 성형설이 최근 돌았으나 성형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신민아는 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김선호는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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