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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우승팀은 불나방...SBS 사장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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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서유주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 제작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골때녀' 최종 우승팀은 불나방이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국대 패밀리와 불나방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는 치열한 대결 끝에 1 대 2로 불나방이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부부인 불나방 팀 감독 이천수와 국대 패밀리 팀의 심하은은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현장에 방문한 SBS 박정훈 사장은 "이렇게 분위기가 좋으면 진작 와볼 걸 그랬다. 이렇게 목숨 걸고 열심히 할 줄 몰랐다"라며 "1등이나 6등이나 실망하지 말고 시즌2에 다시 만나자"라며 시즌2를 기약했다.

폐막식에는 금·은·동 메달을 받게 될 영광의 주인공들부터 많은 골을 기록한 이에게 주는 ‘득점왕’까지 명예로운 상들이 준비되어 있다. 

날이 갈수록 수준급 실력을 선뵈며, 많은 골이 터졌던 만큼, 과연 최종 득점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도 관심사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선수들이 선수와 감독으로 만나 축구 경기를 펼치는 프로그램. 지난 2월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공개된 후 호평을 받으며 지난 6월 정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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