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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청소년문화의집, 개관 4주년 기념행사 ‘벌써 4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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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은 17일 개관 4주년 기념행사 ‘벌써 4년’을 개최했다.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은 2017년 9월 개관 이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자치활동, 지역사회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더 나은 삶을 디자인하는 청소년 창의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으며 100여명의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가 남달랐다.


개관 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할동이 어려워지고 그로 인한 집콕 스트레스를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진갑 관장은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주민들과 함께한 시간을 축하하기 위해 개관 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공간,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10주년, 20주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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