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15명의 평생학습활동가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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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자원 발굴, 모니터링, 강사활동 예정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평생학습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15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거창군은 2021년도 4월 교육부 지역평생교육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활동가 연수사업을 추진한 결과, 32명의 평생학습매니저, 시민지식강사, 평생학습홍보단을 양성했다.


이번에 위촉된 평생학습활동가는 올해 10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거창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자원 발굴, 모니터링, 강사활동 등 평생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거창군의 평생학습에 참여하기 위해 거창으로 이사를 왔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교육을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평생학습활동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생학습의 마중물이 되어줄 평생학습활동가의 역할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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