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북 중소상공인 · 자영업 직능단체연합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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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최정아 기자 |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전북지역 중소상공인 · 자영업자들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내놓은 관련 지원 정책에 공감을 표하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중소상공인 · 자영업 직능단체연합 경제인 전주 · 전북지부 회원 550명은 14일 오후 전라북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낙연 후보가 정책 제안한 ‘위드 코로나의 선제적 새로운 방향 제안’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이에 국회와 정부는 즉시 소상공인 · 자영업자들의 생계 보호 및 치유와 회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이 후보의 신복지 정책을 지지하며,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고 3만불 시대의 국격과 세계 5위 경제 국가를 이루는데 함께 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시대가 주는 교훈은 중소상공인 · 자영업자 스스로가 자립, 자생, 상생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비를 지원받아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이에 직능단체연합은 국회에 발의된 상생협력연대기금법을 조기에 입법화해 실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희망회복자금 지원에 누락된 자영업자를 위한 추가적인 지원과 대출지원이 마련돼 상생하며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따라 중소상공인 · 자영업 직능단체 경제인들은 “도지사, 국무총리, 국회의원, 민주당 당 대표를 역임한 이 후보는 안정과 품격 그리고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 주셨기 때문에 준비된 대통령 후보로서 신복지를 통해 함께 잘 사는 일류국가, 국격있는 대한민국을 이룰 것을 믿고 있다”면서 “코로나가 조기에 종식되고 치유 및 회복을 위해 이낙연 후보와 함께 정책을 연대하며 지지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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