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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됐다…"정말 영광이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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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역주행의 신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가 됐다.

한국관광공사는 14일 청와대 사랑채서 브레이브걸스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2일 브레이브걸스를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활용, 한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 및 배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를 명예홍보대사로 선정한 배경에는 'MZ세대 대상 한류스타 활용 홍보영상 제작'과 극단적 역주행에 성공한 걸그룹으로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인이 힘든 상황에서 희망적 메시지 전달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날 위촉식은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참석했다.

위촉패는 브레이브걸스 리더 민영이 대표로 받았다.

민영은 "한국관광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 임명돼서 정말 영광이다"며 한국관광이 얼마나 아름답고 재밌는지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위촉패 내용은 "한국관광과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해주시기를 바라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합니다"라고 돼 있다.

사회자 이승은 팀장은 "한류 열풍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열정을 지구촌 곳곳에 전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23일 미니 5집 앨범 ‘썸머퀸(Summer Queen)’의 리패키지 앨범 ‘애프터 '위 라이드'(After ‘We Rid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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