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새콤달콤 시원한 ‘문어숙회 초무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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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이현정 기자 | 8월, 이달의 수산물은?

야들야들 부드러운 식감이 최고인 ‘문어’입니다!


오늘은 더위를 잊게 해줄 새콤달콤 시원한

문어숙회 초무침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 야들야들한 문어와 새콤달콤 양념장의 만남 ‘문어숙회 초무침’


[재료] 문어, 밀가루, 굵은소금, 양파, 파프리카, 당근, 미나리,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가루, 매실청, 황설탕, 식초, 참기름, 통깨


[레시피]

1. 문어의 머리, 내장, 눈, 입을 제거하고 빨판에 남아있는 진흙도 제거해 줍니다.

2. 밀가루를 묻혀 세게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그 후 굵은소금을 넣고 비빈 후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씻어줍니다.

3. 물을 넉넉히 담은 냄비에 무를 썰어 넣은 후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문어를 넣고 7~8분 정도 삶아줍니다.

*Tip. 문어를 삶을 때 2분 간격으로 물에 넣었다 빼내는 동작을 반복해 주면 모양이 예쁘게 잡히고 식감도 좋아집니다.

4. 데친 문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썰어줍니다.

5.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고추장 2큰 술 반, 고춧가루 2큰 술, 다진마늘 1큰 술, 생강가루, 매실청 1큰 술, 황설탕 1 큰 술, 식초 1큰 술, 참기름을 넣고 섞어주세요.

6. 준비한 채소들은 채를 썰어 넣고 문어와 양념장과 함께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Tip. 미나리를 일찍 넣으면 무를 수 있으니 맨 마지막 순서에 넣어주세요.

7. 통깨를 뿌려주면 새콤달콤 문어숙회 초무침 완성! 소면을 삶아 함께 먹어도 맛있답니다.


문어와 함께하는 여름, 아주 굿이야~!

야들야들 부드러운 문어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문어숙회 초무침으로 남은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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