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핸썸', 신현준의 자뻑 코미디 7월 개봉

2022.06.15 17:40:27

“웃겨는 드릴게!” 오늘 내 얼굴 “최고”

 

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배우 신현준이 예능보다 더 웃긴, 자칭 자뻑 코미디 영화 '핸썸'으로 오는 7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핸썸'은 개봉 확정과 동시에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


'죽이고 싶은 남자', '생날선생' 등을 연출한 김동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핸썸'은 착하고 순한 성격과는 달리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외모로 늘 오해를 산 강력반 형사 ‘노미남’이 사고로 인해 자신이 꽃미남이 되었단 착각에 빠져 수사 방해를 하자 강력반 동료들은 잠입수사 핑계를 대고 '미남'을 한적한 미용실로 보내지만, 그 안에서 또다른 사건사고들을 몰고 다니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영화'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 등 코미디 장르로 스크린을 점령하며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믿고 보는 배우 신현준이 주연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핸썸'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신현준은 얼굴만 보면 조폭이 더 어울리는 강력반 형사 ‘노미남’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웃음바다를 예고, 예능 보다 더 웃기고 코믹한 모습으로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 [죽어도 좋아], 최근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배우 박솔미가 이번 영화에서 ‘아리’ 역을 맡아 신현준과 최고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


매일 파리만 날리는 미용실을 혼자 꾸려가던 어느 날, 미용실과는 어울리지 않는 외모의 미남을 직원으로 채용하며 유쾌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박솔미는 이번 영화 속에서 비밀을 감추고 있는 사연 있는 미용사로 등장해 신현준과 함께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웅장하고 당당한 표정이 시선을 압도하며 배우 신현준의 유쾌한 변신을 예고한다. 미남의 강렬한 눈빛과 함께 하얀 배경에 핑크색으로 쓰여 있는 “오랜만이야, 웃겨는 드릴게”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자신이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즘에 빠진 영화 속 미남의 캐릭터를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영화의 반전 상황을 기대케 한다.


강렬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왔던 신현준의 새롭고 강렬한 영화적 체험이 될 것을 예고하며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국내 코믹 연기의 강자 신현준이 예능 보다 더 웃기고 코믹한 모습을 선사할 영화 '핸썸'은 오는 7월 개봉되어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김용호 기자 newspoint1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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