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중대재해 ZERO화를 위한 맞춤형 안전관리방안 시행

2022.05.23 08:06:23

안전사고 취약 현장 등 대상으로 특별관리현장 지정 운영

 

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중대재해 ZERO화 및 건설현장 안전사고 감축을 위한 안전사고 취약현장의 맞춤형 안전관리방안을 본격 시행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경미한 안전사고가 중대재해로 확산되지 않도록 안전사고 취약 현장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하려는 취지이다.


GH는 최근 2년 내 사고 최빈도 현장 또는 동일 사고 유형이 2회 이상 발생된 현장 등 내부기준에 따라 특별관리현장을 지정하고 관리한다.


특별관리현장으로 지정되면 △안전관리책임자 대상 집체교육 △취약공종 착수 전 현장 근로자 특별교육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특별점검 등을 시행한다.


한편, 18일에는 특별관리현장 감리단장 및 현장소장 등 안전관리책임자 대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했고, 이달 말에는 특별관리현장에 대한 특별점검이 예정되어 있다.


GH 관계자는 “취약 현장 및 공종에 대한 집중관리 시행을 통해 GH 안전보건경영방침(중대재해 Zero 및 산업재해 전년 대비 50% 감축)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성규 기자 newspoint112@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포인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11, 205동 704호 | 대표전화 : 1833-2112 | 팩스 : 0504-849-242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한나

제호 : 뉴스포인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388 | 등록일 : 2017-02-23 | 발행일 : 2017-02-23 | 발행·편집인 : 서유주

뉴스포인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포인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point112@gmail.com